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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중의 복이 인복임을 알수있는 #갈리아원정기#카이사르 오늘도예쁜 라떼 를 찍는 나 라떼 한 장 더(보송보송) 뒷다리로 뭔가 하려다 까먹은 뭉치 #대구#칠곡 #대구카페#칠곡카페 #얼터커피#alter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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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안그래도푹빠져있는카이사르에 더빠지게해주신교수님감사합니다... 안토니우스의카이사르 추도사 낭독중.. A4용지...넘겨도넘겨도 끝이안보였다😲 랜덤착출되어...😏💙 좋아해요교수님제가키키😖❤ 교수님한줄평. 생각보다 목소리크네!! ...예제가알고보면아주우렁차요..🦖🦖 (히히지미니가찍어놨다나저러고있었네웃기게생겼네😆😆) . . . . . . . . 친애하는 로마 시민, 그리고 동포 여러분,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는 카이사르를 찬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의 시신을 장사지내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사람들이 저지르는 죄악은 그들이 떠난 뒤에도 살아남아 있지만, 선행은 백골과 함께 묻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사르! 그도 또한 마찬가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고귀하신 브루투스는 방금 카이사르가 야심을 품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로 그렇다면 그것은 한탄스러운 잘못이었고, 그런 잘못으로 인해 비참하게 최후를 마친 카이사르 역시 인과응보였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기 현명하신 브루투스와, 역시 현명한 사람들인 그 일파의 허락을 받아 나는 카이사르의 장례식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나의 친구였고, 나에게 성실하고도 공정했습니다. 그러나 브루투스는 그가 야심가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카이사르가 과연 어떠했습니까? 카이사르는 외적을 토벌할 때마다 수많은 포로들을 로마로 데려왔고, 그들의 몸값을 받아 이 나라의 국고를 가득 채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푼도 자기 것으로 챙기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야심에서 우러난 행동입니까? 가난한 이들이 굶주림에 울부짖을 때, 카이사르는 그들과 함께 울었습니다. 이것이 야심입니까? 야심이란 이보다는 더 매정스럽지 않고서는 품을 수 없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브루투스는 그가 야심가였다고 말하고 있으니 참으로 현명하신 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몸소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루페르칼리아 축제에서, 나 안토니우스가 세 번이나 왕관을 카이사르에게 바쳤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 번 모두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이래도 카이사르에게 야심이 있었다고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브루투스는 그가 야심가였다고 말하고 있으니 참으로 현명하신 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는 브루투스의 연설을 반박하려는 게 아닙니다. 그저 내가 알고 있는 바를 말하고자 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한때 카이사르를 사랑했고, 그럴 만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여러분은 그를 위해 애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까? 아, 정의의 신이여. 당신은 흉포한 야수에게로 도망쳐 버렸고, 사람들은 이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용서하십시오. 내 심장이 저기 저 관 속에 있는 카이사르에게 가 버렸으니, 나에게 다시 돌아올 때까지는 나는 말을 이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카이스르의 말은 전세계와 맞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저기 누워 있고, 이제 아무도 그를 경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내가 여러분의 가슴과 마음을 뒤흔들고 격분을 자아내어 폭동을 일으키려 한다면, 브루투스에게도 카시우스에게도 잘못을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알다시피 그들은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와 같은 현명한 사람들에게 덤비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은 자에게, 나 자신과 여러분에게 화살을 돌리겠습니다. 여기 카이사르의 도장이 찍힌 문장이 있습니다. 그의 밀실에서 찾아냈는데, 이것은 그의 유서입니다. 이 유언은 평민들만 들어 주십시오……. 아니, 죄송합니다. 읽지 않겠습니다. 그들은 숨진 카이사르를 찾아가 그의 상처에 입맞추려고 했고, 그의 거룩한 피를 손수건에 묻혔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기념으로 그의 머리카락 한 오라기를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세상을 떠날 때 자신들의 유서에 그 사실을 언급하고 후손들에게까지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주겠노라고 말입니다. ……참으십시오, 여러분. 이 유서를 읽어서는 안 됩니다. 카이사르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했던가를 알게 되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나무나 돌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인 까닭에 카이사르의 유언을 들으면, 여러분은 감정이 폭발하여 광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의 상속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두렵습니다. ……여러분, 좀 참아 주시겠습니까? (이하생략) . . . . . . . #연설문#대학생#셀피#selfie#selstagram#데일리#daily#일상#university#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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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 [시 작 합 니 다] 🌱 매주 수요일 20:00- 21:30 🌙 . 2500년 - 2000년 전, 그리스 로마의 살아숨쉬는 영웅들의 이야기 . . 단순한, 객관적인 기술이 아닙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플루타르코스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들의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쫓습니다. . 르네상스, 그리고 셰익스피어에게까지 영감을 주었던 [대작] . 고대사의 사료로서의 가치를 넘어서, 역동적 인생드라마, 서양의 사고방식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에 .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많은 학자들이 그를 활발한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 . ☕️ 매주 수요일 밤, 뜨거운 열기의 사색장으로 초대합니다. 🌙 . . [그리스 편] #뤼쿠르고스전 #솔론#테미스토클레스#페리클레스#알렉산드로스전 . . [로마 편] . #마르쿠스_카토#티베리우스_그락쿠스#가이유스_그락쿠스#카이사르#안토니우스전 . . 🍁 [2019 피에타스 인문고전 아카데미 가을 / 겨울] 성인반 🌱 . 화 20:00 아리스토텔레스 수 10:30 아리스토텔레스 수 20:00 플루타르코스 목 10:30 아리스토파네스 / 헤로도토스 목 20:00 아리스토파네스 / 헤로도토스 일 9:30 몽테뉴 . 청소년반 🌱 . 토 10:30 플라톤 토 13:00 플라톤 일 11:30 아리스토텔레스 일 13:30 아리스토텔레스 . 어린이반 🌱 . 월 15:30 조반니 보카치오 토 15:30 조반니 보카치오 . . . ☕️ #대구지성클럽 . #피에타스[신뢰, 경건, 책임, 사랑] #피에타스인문고전아카데미 #인문고전독서토론 #동서양원전읽기 #위대한저서읽기 #대구독서모임 #대구독서토론 #삼덕동#동인동 #대구인문고전 #대구인문학 #시카고플랜 #인문고전 #그레이트북스 #대구책모임 #대구책방 #greatbooksprogram . #정신적_지도를_그리다📚 . . 🌱 인류문명이 낳은 천재들과의 지적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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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들의 소소한 인생상담 Q. 매일매일 걱정하면서 살아요 _ 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 심지어 아무일 없어도 걱정하며 마음을 졸이고 있나요? _ 일어나지 않을 일에 마음 쓰며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_ 정치가이자 군인이었던 카이사르! 과연 걱정을 하지 않고 사는 방법 뭐라고 답해줄까요? _ 대단한 사람들의 소소한 인생상담 _ #답정너#이적#걱정말아요그대 #걱정인형#하나#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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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사르의 후 사용법. ⠀ ⠀ ⠀ 위치기반 데이팅 서비스, 후 ⠀ ⠀ ⠀ ⠀ #카이사르#후사용법#패러디 #후#Whooo#데이팅#데이팅에감성을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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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의책~나의로망,로마 그리고 미켈란젤로의천장. 아는만큼 보인다~ 로마여행을 준비하면서~ 테베레강에 버려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는 로마건국신화의 주인공, 로물루스와레무스. 로물루스는 레무스를 죽이고 7개의 언덕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로마를 건설한다. 왕정, 공화정 그리고 카이사르의 전복으로 로마제국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된다. 타민족융화정책으로 대부분의 유럽과 소아시아는 물론 중동지방, 북아프리카까지 광활한 영토를 정복한다. 그러나 스키피오가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승리한후, 강성했던 나라도 언젠가는 소멸하는 운명을 말했듯 로마제국의 영광도 게르만족의 발아래 놓이게 된다. 그리스도교의 공인과 함께 천년중세의 역사가 흐르고 15~16세기 르네상스와 함께 로마는 화려하게 부활한다. 로마는 고대의로마와 르네상스의 로마가 뒤섞여 있는 역사 그자체인 도시이다. 그냥 역사속에 박제되어 있는 콜로세움, 팔라티노언덕, 판테온, 바티칸이 아니다.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그에 얽힌 인물들도 있을것이다. 고건축물과 로마곳곳에 숨어있는 성당, 조형물, 미술작품들에 숨을 불어넣자. 아는만큼 보인다했던가~ 관광(trip)이아닌 여정(journey)을 위해 두권의책을 준비했다.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린다. #나의로망로마#김상근 #미켈란젤로와교황의천장#로스킹#신영화 #바티칸시국#시스티나성당#천지창조 #미켈란젤로#성베드로성당 #로마#로마제국#로마여행#책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아는만큼보인다 #책읽기#스키피오#한니발#카르타고 #로마건국신화#로물루스와레무스#테베레강 #카이사르#공화정#그리스도교#르네상스 #천년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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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시이저 Gaius Julius #Ca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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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기원적47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폰투스왕국을 무너뜨리고, 원로원에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카이사르의 정적이었던 폼페이우스를 깎아내리려는 의도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폼페이우스는 폰투스왕국과의 전쟁에서 오랫동안 전쟁을 벌인 뒤에야 굴복시켰는데, 카이사르 자신은 폰투스왕국을 너무도 간단하게 물리쳐서 별로 자랑할 거리도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 멋있는 명문장은 사실 직역하면 ''왔다,봤다,이겼다''정도의 간단한 문구입니다. 헌데 이런 짧고 멋없는 번역이 재미가 없었는지 원문에 '-노라'를 붙여 간결함을 포기하고 현재의 간지나는 문장으로 알려지게 됩니다. #매주하나씩#카이사르#caesar#로마#왔다봤다이겼다#옴봄이김#전쟁#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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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에서 체력이 견딜수 있는 한계 이상으로 노고를 견디는 카이사르의 능력에 대해서는 그의 군사들도 감명을 받았다. . 그는 몸이 가냘프고, 살갗이 부드럽고 희고, 두통과 간질병을 앓았기 때문이다. 코르두바에서 처음으로 발작도 일으켰었다고 한다. . 카이사르는 잔병치레를 편안히 살아가기 위한 핑계로 삼기는 커녕 군 복무를 허약한 신체를 단련하는 치료제로 삼았다. . 고달픈 행군, 검소한 식사, 지속적인 노숙과 인고을 통해 그는 고통을 물리치고 몸을 단련했던 것이다. . . 🌱 카이사르는 행군 중에 그의 측근들이 비바람을 피해 가난한 농부의 오두막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겨우 한 사람 누울 방 한 칸 집이었다. . 카이사르는 명예에 관한 것이라면, 가장 강한 자에게 주어져야 하지만 꼭 필요한 것들은 가장 약한 자에게 주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나서, 옵피우스더러 방에 누우라고 명령하고 자신은 다른 군사들과 함께 문간에서 잤다. . . 🌱 운명이란,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기보다 피할 수 없는 것인 듯 하다. . . _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카이사르 전> . . ☕️ 카이사르와 [로마제국] 카이사르를 카이사르로 만든 것은, 그의 정신이다. . 거인 카이사르의 정신을 만든 것은, 하루하루, 매일의 작은 카이사르들이다. . . #가치와실천#피에타스🐤 #줄리어스시저#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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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2TUE 왜이렇게 공부 안 하냐 색기야 ... 현타오잖아 ....! 세계사 공시 실화냐고 ㅜㅜㅜ 게다가 저 카이사르 너무 웃기다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 #공부#카이사르#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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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 정작 본인은 황제가 아니었지만 후에 황제의 의미로 불리게 된 이름. 공화정 시대 로마의 여러가지 개혁을 주도하며 제정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지만 결국 반대파 귀족들에게 살해당하고 그 무덤도 온전치 않게된 비운의 인물. 로마인 이야기에서 가장 비중 높은 인물중 하나로 어찌보면 로마의 어떤 황제보다도 더 중요했던 인물. 포로 로마노 오면 카이사르 신전 꼭 보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너무 작고 볼품없어서 놀라웠다. ㅠ 카이사르의 무덤으로 예상되는 터와 베네치아 광장 가는길에 세워져있던 그의 동상 & 로물루스 신전 안에 있던 흉상 #카이사르#시저#카이져#로마인이야기#포로로마노#caesar#juliuscaesar#fororomano#이탈리아#이탈리아여행#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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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エサル* せっかく来たのに喉乾きすぎて炭酸www さ、これから化粧品漁るぞーーー😊🎶 #新大久保#カイサルカフェ#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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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이탈리아#이탈리아여행#로마#나의로망#카이사르#시저#ltalia#ltaly#rome #주사위는던져졌다#글래디에이터#콜로세움#로마여행"깊은 역사와 세월을 간직하고 문화의 꽃을 피우고 지금까지 로망으로 그려지는 바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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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보가 내가 최고라고 해줬다. 고로 난 최고다. 그거면 됐다. #부산문화회관#부산문화회관중극장#기획공연#연극#율리우스카이사르#카이사르#안토니우스#끝#여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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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Expertsexpect the unexpected.